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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 사촌여동생
나이 : 20대초
직업 : 대학생
성격 : 화끈

대학을 다니기위해 서울상경해서 친고모아닌 약간먼 고모님댁에서 대학생활을 시작했죠 그때부터 당시에 동생은 저보다 10살어린 17살이였구요 지금은 어엿한 22살 대학생이죠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고 그래서 이물감없이 동생도 탱크탑차림으로 지내고 저도 샤워막하고 그렇게 5년정도 함께지내다가 4년전부터 제가 직장잡고 혼자독립하게됐는데 학교도 근처고 직장도 출장이많아서 고모님댁근처에서 집을 구해서 근처에계속살았죠 왕래도 많이하구요 그러던 어느날 고모님댁이 다들제사로 집에내려간다고하고 강쥐한마리를 부탁해서 집에갔는데 그런데 집에갔더니 동생혼자...자고있더라구요 속옷만 입구..
아이러는거아니다 싶어 강아지만 대리고나오려는데 잠에서 깼는지 뒤척이는 소리가 나서 움찔하다가 다시잠들면 나와야지하는데 왠걸 동생이나옵니다 자기옷차림을 모르는건지..그래서 아무렇지도 않은척하고 강아지대리러왔어 하고 들어갔는데 여전히 그냥 그옷차림..제 거기는 이미반응해버리고..동생은 밥먹었냐며 친절히 물어서 이제먹어야지했더니 자기가 라면끓여준답니다 먹고가라내요 평소에도 그런건 잘해줬습니다 옷입으랫더니 덥다고 싫다내요 ㅠㅠ아 신이나를 시험 하시나 하고 그저 다른생각해야지하며 그곳을 식히려는데 ㅠ뒷모습이 어쩝니까ㅠ 지속적으로 절자극..아 미치겠다..생각하다 화장실을 가서 얼른 해결하고 나오면 발딱은 안하겠지마음에 화장실을 갔지요 왠걸 문이고장낫는지 안잠기는지도모르고 혼자 처리하겠다는마음에 급하게 팍팍 물틀어두고 소리가안새어나가게해야지했던게 화근 동생이 뭐하냐며 문을 팍!!!....아 하나님...말없이 한참동안 얼음
미안하다고 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아무말 알하기도 그렇고 정적이 흐르는데 동생이 한마디합니다 오래걸려?
거기다대고...뭐라합니까 아..그게 아냐 라고했더니
동생왈 도와줄까? 이건무슨...야 장난하지마했더니 에이 다커서 우리가어린
애냐며 자기가직접은안되도 처리해주겠답니다 ...맨붕 무슨시츄에이션
어느세 화장실로들어와서 제물건을 손으로잡고 앞뒤로 야이러면 안되했더니 자기는 이런거 신경안쓴다며 남자와 여자간에 하여간뭐라했느데 다잊어버리고 어느세 제눈은ㅠ동생 거기로 그리고 제손은 ㄱㅅ으로
흥분하면뭐없다고 동생도 그냥가만히 있어서 그저 계속 맨붕으로 그런데 거기다대고 ㅅㄲㅅ해주면안되라는 말을...하...저미친거같죠 근데 동생 입에다가만 하지말랍니다 그러면서 ㅈㅈ와ㅂㅇ을번갈아 해주는데 한두번한솜씨가아닌듯 하내요 이미 제몸은 끝나버리고 갑작스런 흥분에 신호가 으으으 오빠할꺼같다고 하니 자기 가슴에 대주면서 마무리 해주내요 제가 여친이있는데 동생도알거든요 근데 요즘좀못해서 많이나왔더니 동생 얼굴까지...그러니 동생한마디 언니가요즘 안해죠....하...전 거기서 넉다운 그러더니 동생묵묵히씻고 전 멍 나가더니 오빠라면먹어 아무일없다는듯이 하 이제 얼굴어떻게보나했더니 동생왈 걱정말라내요 자기가그런복장으로있었던건도 미안하다며 근친은 아니지만 이거뭔가참...하...저..뭐한거죠?ㅎ
무튼 신기한경험입니다ㅎ 그일이후 서먹해진것보단 더오빠거리며 제팔짱끼고 다닙니다ㅎㅎ사진은 동생 보호차원과 대리러간 강쥐ㅋ그리고 양말하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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